미 FBI가 북한 IT 노동자들의 위장 취업을 돕는 '노트북 농장'을 적발하고 미국 내 조력자들을 체포했다. 이들은 위조 신분으로 미국 기업에 취업해 벌어들인 수익을 북한의 무기 개발 자금으로 송금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美FBI, 北 IT노동자 '노트북 농장' 적발 조력자 2명 체포·중국 총책 등 10여명 기소 70여곳 피해, 수익 300만달러 북한에 유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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