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이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 참가한 11개국 디자인 리더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식생활 체험 클래스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식물성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직접 조리하며 지속가능한 식생활의 가치를 공유했다.
"풀무원은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 참가한 글로벌 디자인 리더를 대상으로 지속가능식생활 체험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수서동 풀무원 본사에 위치한 지속가능식생활 조리학교 '테이스티풀무원(Tasty Pulmuone)'에서 열렸다. 미국·독일·덴마크·스페인·태국 등 11개국 디자이너 16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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