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단체에 자금과 차량을 지원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불법체류자가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은 유엔 지정 테러단체에 가상화폐를 송금하고 중고차를 밀반출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재판부는 국제 평화와 안전을 저해할 위험이 크다고 판단했다.
"테러단체 자금·차량 지원 우즈벡인 징역 2년 유엔 지정 KTJ에 가상화폐 송금·중고차 밀반출 동생이 조직원…"생활비"주장했으나 유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테러단체에 돈과 물자를 댄 불법체류 외국인에게 실형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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