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DLT 재단이 카이아 토큰 490만개를 순차적으로 소각하기로 했다. 또한 기여보상 프로그램의 인정 자산에 엔화 스테이블코인인 JPYC를 추가해 보상 범위를 넓혔다.
"카이아 재단, 토큰 490만개 소각 결정 21일 246만개·다음 달 244만개 순차 소각 JPYC, 기여보상 인정 자산에 추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유동현 기자 = 카이아 DLT 재단이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토큰인 카이아(KAIA) 490만개를 소각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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