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의 '새로'가 출시 4년 만에 누적 판매량 11억병을 돌파했다. 회사는 제품군을 확장하고 캐릭터를 활용한 거리 행진 등 체험형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롯데칠성 '새로', 출시 4년 새 11억병 판매 살구·다래·오미자로 제품군 확장 내달 7일까지 9개 상권서 거리 행진 캠페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롯데칠성음료는 소주 브랜드 '새로'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4년 만에 11억병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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