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학대 피해 아동의 심리 회복과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특수 제작된 '아이케어 카' 20대를 전국 아동보호전문기관에 기증했다. 이 사업은 피해 아동을 위한 이동식 상담과 현장 지원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학대 피해 아동의 심리 회복과 신속한 현장 상담을 돕기 위해 맞춤형 특수 제작 차량 20대를 기증했다. 현대차그룹은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에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굿네이버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케어 카(i-CARE CAR)' 전달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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