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워싱턴 DC에서 앤디 김 상원의원을 만나 반도체 협력 및 뉴저지 지역 혁신 프로젝트를 논의했다. SK는 미국 내 반도체 투자와 지역 혁신 구상을 연결해 우호적인 사업 환경을 조성하려는 전략이다.
"[단독] 최태원, 앤디 김 만났다…한미 파트너십 강화 SK그룹, 美 정·관계 공략 총력전 워싱턴서 앤디 김 뉴저지 상원의원과 면담 반도체 협력·뉴저지 혁신 프로젝트 논의 '미국통' 유정준 부회장 SK하이닉스 전진배치 최태원 회장, 대관 직접 뛰고 美 로비 대대적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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