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가 지방세 고액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동산 194점을 공매해 189점을 낙찰시키고 2억 1천만 원의 매각대금을 확보했습니다. 시는 이번 공매로 마련된 재원을 체납액에 충당할 예정이며, 유찰된 물품은 내년에 다시 공매할 계획입니다.
"고양시, 압류동산 194점 중 189점 낙찰 명품가방·시계 등 매각대금 2억1천만원 체납액 충당…유찰분 내년 재공매 계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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