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가 중국 현지 생산 확대와 디지털 임플란트 플랫폼을 앞세워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디오는 올해 매출 2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정상화 단계를 마무리했다면 이제는 본격적인 성장과 미래 먹거리 준비에 들어가는 시점입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
디오가 중국 현지 생산 확대와 디지털 임플란트 플랫폼을 앞세워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디오는 올해 매출 2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정상화 단계를 마무리했다면 이제는 본격적인 성장과 미래 먹거리 준비에 들어가는 시점입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