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북한 내 국제 직원들의 복귀와 대북 지원 프로그램 재개를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방콕에서 열린 내부 협의회에서 향후 활동 우선순위를 논의했으며, 이는 2021년 철수 이후 복귀를 위한 과정의 일환입니다.
"유엔, 평양 직원 복귀·대북 프로그램 재개 준비 방콕서 북한 주재 국가팀 내부 협의회 개최 유엔 직원, 2021년 초 철수 뒤 복귀 못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유엔(UN)이 북한에 직원을 파견하고 현지에서 대북 프로그램을 재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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