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7년간 LH 공공임대주택에서 1천 건이 넘는 화재가 발생해 25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특히 영구임대주택은 화재 사망자 비중이 높고 구형 감지기 사용 비율이 높아, 피난약자를 위한 설비 개선과 관계 부처의 합동 점검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LH 공공임대주택 7년간 화재 1천142건 발생 사상자 258명…사망자 절반은 영구임대 거주 유상범 "구형 설비 개선 등 합동 점검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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