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정부군이 반군 분파를 대상으로 공습을 감행해 10대 소녀를 포함한 4명을 사살했다. 정부는 무장 단체들의 미성년자 강제 징집을 규탄하며 범죄 조직 소탕을 위한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콜롬비아 공습으로 게릴라 용의자 4명 사망 16세 소녀 포함…"무장단체, 미성년 강제징집" 우파 정부 출범 후 공습 4차례, 46명 사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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