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에서 약 3,954만 개의 계정 정보와 소스코드가 유출된 사실이 정부 조사 결과 확인되었다. 보안 취약점 관리 소홀이 원인으로 지목되었으며, 과기정통부는 과태료 부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점검할 예정이다.
"활성 2206만, 휴면·탈퇴 1737만 계정 현재까지 2차 피해는 없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에서 약 3954만개 계정 정보와 소스코드가 유출된 것으로 정부 조사 결과 확인됐다. 유출된 정보도 이름·휴대전화번호·결제이력 등 70종에 달했다. 접속키 관리와 보안 취약점 개선을 소홀히 한 것이 피해를 키운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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