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 경찰청 2인자인 샤드랙 시비야 차장이 성범죄와 부패 혐의로 징계를 받던 중 사임했습니다. 최근 남아공 경찰 수뇌부는 잇단 비위 의혹으로 조사위원회가 꾸려지는 등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남아공 경찰 2인자 시비야, 징계 중 사임 성폭행·인신매매 등 5개 혐의로 체포돼 경찰장관·청장 이어 수뇌부 혼란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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