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13

'시진핑 정적' 보시라이 최측근 前충칭시장, 부패 혐의 조사

연합뉴스 · 2026.10.13 00:00
'시진핑 정적' 보시라이 최측근 前충칭시장, 부패 혐의 조사

보시라이 전 충칭시장의 최측근이었던 황치판 전 충칭시장이 부패 혐의로 중국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 경제 관료로 명성을 쌓았던 그는 보시라이 낙마 이후에도 정치적 생명을 유지했으나, 약 10년 만에 당국의 감찰 대상이 되었다.

"황치판 前충칭시장, 부패 혐의로 조사 보시라이 '물과 물고기' 최측근으로 불려 경제 원로·'금융시장'으로 명성 쌓아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적이었던 보시라이 전 충칭시 당 서기의 최측근 황치판(黃奇帆·74) 전 충칭시장이 부패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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