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금융위 등 중앙행정기관의 추가 이전을 발표하자 관가에서는 주거 및 자녀 교육 문제로 술렁이고 있다. 특히 금융위 노조는 금융사와의 회의 비효율과 공무원 이탈을 우려하며 이전에 반대하는 성명을 냈다.
"금융사 등과 향후 회의 운영 고민 법무부 등 다른 공무원들도 ‘술렁’ 빠른 이전 일정에 주거·교육 걱정 정부가 13일 법무부·성평등가족부·금융위원회 등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을 발표하자 예상보다 빠른 일정에 관가가 하루 종일 술렁였다. 이전에 따른 주거와 자녀 교육 문제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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