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롯데손해보험 지분 77%를 인수하며 비은행 부문 강화에 나섰다. 기존 신한EZ손해보험과의 통합을 통해 손해보험 사업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높일 계획이다.
"6933억원에 지분 77% 인수 신한금융그룹이 롯데손해보험을 인수한다. 기존 디지털 손해보험사인 신한EZ손해보험에 이어 종합 손해보험사까지 편입하면서 금융그룹 사업 포트폴리오의 빈칸을 메우게 됐다. 신한금융은 13일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보 지분을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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