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대형마트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시민 9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로 해당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인천경찰청을 방문해 이날 있었던 인천 대형마트 흉기 난동 사건의 경위를 보고받았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오후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마트가 입점한 상업시설에서 59세 남성 A씨가 흉기를 휘둘러 시민 9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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