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업 대표단이 러시아가 실효 지배 중인 쿠릴열도를 방문해 수산업과 호텔 개발 등 투자 기회를 모색했다. 일본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지역에서 중국의 투자가 논의되면서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中 헤이룽장성 대표단, 쿠릴열도 이투루프섬 방문 수산업·호텔 개발 등 투자 기회 모색 日 영유권 주장 지역…양국 긴장 고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중국 기업인들이 러시아 극동 지역의 쿠릴열도를 찾아 투자 기회를 모색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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