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통합 고객 플랫폼 'U+one'을 AI 에이전트로 전환해 서비스 추천과 업무 처리를 자동화한다. 올해 로밍 및 요금 납부 에이전트를 도입한 데 이어 내년에는 통신 서비스 전반으로 대화형 에이전트를 확대할 계획이다.
"요금 납부·로밍 등 업무 추천·처리…내년엔 통신 서비스 전반 확대 LG유플러스는 통합 고객 플랫폼 ‘U+one’을 고객이 원하는 업무까지 처리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로 전환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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