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가 해킹 공격을 받아 공제 회원 4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중앙회는 즉시 보안 조치를 완료하고 피해 고객에게 개별 통지 중이며, 유출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이름·주민번호·계좌·잔액 등 유출 400여명 피해…늘어날 가능성도 새마을금고가 해킹 공격을 받아 400여명의 공제(보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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