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13

노동장관 "노란봉투법 '교섭 쓰나미' 없었다…현장 안착 최선"(종합)

연합뉴스 · 2026.10.13 00:00
노동장관 "노란봉투법 '교섭 쓰나미' 없었다…현장 안착 최선"(종합)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우려했던 파업 폭증은 없었다며 법 제도의 현장 안착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년연장 법안의 연내 처리를 강조하면서도 메가특구 내 주 52시간 예외 적용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김영훈 "노란봉투법 교섭 쓰나미 없었다" "정년연장 연내 처리…정부안 조속 제시" 메가특구 주52시간 예외엔 신중 입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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