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오키나와 미 해병대원 살인 사건과 관련해 재발 방지를 위한 미일 간 협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미국 측에 강력한 항의와 함께 기강 확립 및 유가족에 대한 적절한 대응을 요구했다.
"다카이치 "오키나와 美해병 살해, 재발방지 협의 개시" "美에 강력 항의·기강 확립·유가족 대응 요구" ICC 제재엔 "관계국과 ICC 활동 계속 지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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