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약 2조 6천억 원 규모의 삼성전자 지분을 증여한다. 이번 증여로 이 회장의 삼성전자 지분율은 기존 1.58%에서 1.75%로 확대될 예정이다.
"[속보] 홍라희 관장, 이재용 회장에 삼성전자 지분 2.6조 규모 증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으로부터 약 2조6000억원 상당의 삼성전자 지분을 증여받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