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13

7년 간 맨땅에 헤딩했는데…최종 관문 뒤에 '최최종 관문' 있었다

한국경제 · 2026.10.13 00:00
7년 간 맨땅에 헤딩했는데…최종 관문 뒤에 '최최종 관문' 있었다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루센트블록이 정부의 규제 샌드박스 제도 안에서 사업을 키웠으나, 갑작스러운 경쟁 인가 방식으로 인해 존폐 위기에 처했다. 대표는 실증 성과를 바탕으로 다시 심사받을 기회를 호소했다.

"7년 간 맨땅에 헤딩했는데…최종 관문 뒤에 '최최종 관문' 있었다 조각투자 개척한 스타트업 대표의 호소 정부가 깔아준 판에서 사업 키워 50만명이 쓰는 STO 표준됐는데 … 갑작스런 경쟁 절차에 존폐 위기 "시장서 평가 받을 기회만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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