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루센트블록이 정부의 규제 샌드박스 제도 안에서 사업을 키웠으나, 갑작스러운 경쟁 인가 방식으로 인해 존폐 위기에 처했다. 대표는 실증 성과를 바탕으로 다시 심사받을 기회를 호소했다.
"7년 간 맨땅에 헤딩했는데…최종 관문 뒤에 '최최종 관문' 있었다 조각투자 개척한 스타트업 대표의 호소 정부가 깔아준 판에서 사업 키워 50만명이 쓰는 STO 표준됐는데 … 갑작스런 경쟁 절차에 존폐 위기 "시장서 평가 받을 기회만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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