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가 해킹 공격으로 고객 4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당국에 신고했다. 중앙회는 유출된 정보를 파악해 피해 고객에게 개별 통지 중이며, 실제 피해 발생 시 전액 보상하겠다고 약속했다.
"새마을금고 해킹으로 400명대 고객정보 유출 이름·주민번호·계좌 등 유출, 당국에 신고 중앙회 "피해 발생 시 전액 보상" 사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김지연 기자 = 새마을금고가 해킹 공격으로 400명대 규모의 고객 정보 유출을 확인하고 금융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13일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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