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김광석 부대표는 AI 산업 성장으로 인한 전력 부족 현상이 장기화할 것으로 보며, 에너지 및 인프라 분야를 유망한 투자처로 꼽았다. 진입 장벽이 높은 이 분야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 위해 기업들은 볼트온 전략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광석 "반도체·AI 호황, 5년 뒤 장담 못해…전력 인프라서 M&A 기회 찾아야" 김광석 삼정KPMG 부대표 진입장벽 높고 인허가 어려워 발전설비 매물 꾸준히 나올 것 시설 간 시너지로 고수익 기대 진입장벽 높고 인허가 어려워 발전설비"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