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는 아시아 지역의 '좀비 기업' 비중이 기업 부채의 21.4%까지 증가했다고 경고했다. 특히 중국에서 기업의 좀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금융 시스템 전반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IMF, 아시아 좀비기업 증가 경고 기업빚 중 좀비기업 비중 21.4%로 2배↑ FT "중국 좀비화 빠르게 진행" 지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이익으로 이자도 못 갚는 '좀비 기업'이 아시아에서 늘어나고 있다고 국제통화기금(IMF)이 13일(현지시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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