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4족 보행 로봇의 산책로 순찰과 산업 현장에 이동형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을 승인했다. 이를 통해 로봇의 실증 운행과 제조 현장의 자동화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제6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 개최 반도체·차 공정에 휴머노이드 20대 투입 ‘4족 보행’ 로봇이 산책로를 순찰하는 시대가 열린다. 산업통상부는 13일 ‘제6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인공지능(AI)·로봇·에너지 등 산업융합 규제 특례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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