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13

‘정의선 6년’의 현대차그룹, 미국선 ‘역대 최대’인데 안방선 흔들린다

경향신문 · 2026.10.13 00:00
‘정의선 6년’의 현대차그룹, 미국선 ‘역대 최대’인데 안방선 흔들린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취임 6년 만에 해외 실적은 최대를 기록했으나 국내 시장 점유율은 하락하고 있다. 현대차는 가격 경쟁력과 전기차 시장에서의 부진을 극복하고 로봇·AI 등 미래 사업을 안착시켜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현대차 9월 내수 25.7%↓…기아와 1위 다툼 아반떼 풀옵션 4234만원, 2030은 테슬라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14일 취임 6년을 맞는다. 미국에서 판매 기록을 갈아치우며 해외에서 선전하는 사이 굳건했던 안방에선 현대차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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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현대차(005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