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전이 서울 코엑스에서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LG전자 부스에서는 관람객들이 프리미엄 가전 라인업인 '빌라 드 시그니처'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한 한국전자전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나흘 일정으로 열렸다. LG전자 부스에서 관람객이 빌라 드 시그니처를 살펴보고 있다. 김민수기자 [email protected] - ET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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