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대만 수교국인 파라과이와 벨리즈의 장관을 제재하자 대만 외교부가 이를 엄중히 규탄했다. 중국의 이번 조치는 대만을 고립시키려는 정치적 압박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中, 파라과이·벨리즈 장관 첫 제재 대만 외교부 "비열한 수단, 엄중 규탄" 中 '하나의 중국' 대만 고립화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중국이 대만과 외교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파라과이와 벨리즈의 장관 한 명씩을 겨냥해 제재를 발표하자 대만이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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