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오픈 다트의 정보 개방 범위를 주주총회 안건까지 확대한다. 또한 2027년부터 XBRL 주석 공시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AI가 분석하기 쉬운 공시 데이터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금융감독원이 기관투자자의 주주총회 안건 분석을 지원하기 위해 오픈 다트(Open DART·전자공시시스템)의 정보 개방 범위를 주총 공시서류까지 확장하고, 확장성 재무보고 언어(XBRL) 분류체계 정비와 인공지능(AI) 친화적 공시 기반 구축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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