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 '마이아 300'을 공개하고 내년부터 자사 서비스에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AI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반도체를 자사 AI 제품과 서비스에 확대 적용한다. MS는 내년부터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 제품군 ‘애저 마이아’를 수 GW(기가와트) 규모로 확장해 자사 제품과 서비스의 핵심 AI 추론 시스템으로 활용하겠다고 13일 발표했다. MS는 이날 3세대 AI 가속기 ‘마이아 300’도 새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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