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3사단 부산여단이 19일부터 23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현대전 양상인 드론 및 무인체계 대응과 실시간 전장 상황 변화에 따른 대비 태세 점검에 중점을 둔다.
"(부산=연합뉴스) 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부산지역에서 장병 전투 수행 능력 향상과 부대 임무 수행 태세 점검을 위한 여단 전술 훈련평가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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