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한인드림재단이 출범 10주년을 맞아 경제인을 넘어 전 세계 한인 차세대의 꿈을 지원하는 민간 플랫폼으로 재도약한다. 김점배 이사장은 장학 사업과 멘토링을 통해 한민족 인재 육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한인드림재단, 출범 10주년 맞아 김점배 "341명에 7억원 지원…차세대 버팀목" 경제인 넘어 700만 동포 청년 지원 확대 선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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