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개포주공6·7단지 재건축 사업이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아 본궤도에 올랐다. 조합은 내년 이주를 시작으로 2028년 착공, 2032년 입주를 목표로 총 2천698세대 규모의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개포주공6·7단지 관리처분계획 인가 2천698세대 규모 재건축 본궤도 진입 2028년 착공·2032년 입주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개포주공6·7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을 지난 8일 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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