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서 15세 소녀가 사망 판정 후 장례식 도중 깨어나는 사건이 발생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의료진의 공식 확인 없이 가족이 독자적으로 사망을 판단한 점이 문제가 됐다.
"과테말라 15세 소녀, 장례 8시간 만에 생환 의료진 사망 확인 없이 아버지가 판단 가족 독자 사망 처리에 당국 조사 착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과테말라에서 15세 소녀가 관에 안치된 뒤 장례를 치르다 8시간 만에 깨어나는 일이 발생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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