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장려하기 위해 '실패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K팝 공연을 선보였으며, 이광형 전 KAIST 총장 등이 참석해 실패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 '실패의 날' 기념행사 개최 휴머노이드 로봇, K팝 맞춰 치어리더와 공연 이광형 "도전 안 하는 것이 성공의 반대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치어리더들과 함께 K팝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관람객을 품에 안아주는 로봇까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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