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요 도시에서 지드래곤을 내세운 대규모 상업 광고가 진행되면서 한류 확산에 대한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번 광고가 상업적 활동일 뿐, 중국 당국의 한한령이 공식적으로 완화된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평가했다.
"中 주요 도시 대형전광판·맥도날드에 지드래곤 광고 "전지현 이후 첫 전국 규모 한국 연예인 광고" 한한령 완화 단정 어려우나 변화 조짐 평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12일 오후 중국 베이징의 대표적인 번화가 싼리툰에 있는 맥도날드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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