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가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 100개를 개선하는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정비구역 지정 권한 확대와 주소불명 소유자 통지 제도 신설 등을 서울시에 건의하며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노원구 '재건축·재개발 규제혁신 100' 착수 정비구역 지정권 이양 '1천세대'로 확대 건의 주소불명 소유자 주민통지 제도 신설 제안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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