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삼광초등학교에 친환경 녹지 공간인 '심포니 교실숲'을 조성했다. 이는 아동들에게 환경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 삼광초등학교에서 친환경 교실을 조성하는 '심포니 교실숲'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도심 속 아동과 청소년들이 친환경 녹지를 접하고 환경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24년부터 굿네이버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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