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차 시장에서 전기차 등록 비중이 24%를 기록하며 약진했으나, 하이브리드차는 통계 집계 이래 처음으로 감소했다. 다만 전기차의 성장은 보조금과 기저효과에 기인한 측면이 커, 시장 재편이 본격화되었다고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차 4대 중 1대 전기차…하이브리드 첫 감소 늘어난 전기차 절반은 수입차…보조금이 떠받쳐 기아 전기차 10만대, 현대차의 두 배…희비 갈려 국내 신차 시장에서 전기차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해마다 몸집을 키워온 하이브리드차는 올해 처음 성장을 멈췄고 휘발유차는 연료별 판매 1위 자리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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