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돌발 홍수로 등산로와 교량이 유실되면서 외국인 트레킹객 100여 명이 고립되었다. 당국은 산사태로 형성된 자연 댐이 붕괴하며 강이 범람한 것으로 보고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네팔 돌발 홍수로 외국인 트레킹객 100여명 고립 등산로·교량 유실…외국인 12명 등 321명 구조 산사태 '자연 댐' 붕괴로 부디 간다키강 범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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