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3세대 AI 칩 '마이아300'을 공개하고 내년부터 100만 개를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고 자사 AI 서비스의 추론 인프라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3세대 자체 인공지능(AI) 칩 '마이아300'을 공개했다. 내년부터 100만여개를 투입해 엔비디아 칩 의존도를 낮춘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MS는 내년부터 자체 개발한 '애저 마이아(Azure Maia)' 칩을 수 기가와트(GW) 규모로 확대해 자사 AI 제품과 서비스의 핵심 추론 인프라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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