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미국 기술주 약세와 중국 기업의 반도체 기술 혁신 소식에 5% 넘게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 종목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코스피가 장중 5% 넘게 급락하면서 6000선을 위협하고 있다. 13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3.11% 내린 6185.41에 개장했다. 장중 낙폭이 커지면서 오전 10시 9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 대비 5.67% 내린 6022를 기록하고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