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코스피 지수가 장중 6% 넘게 급락하며 6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한국거래소는 급격한 지수 하락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를 일시 중단하는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코스피 지수가 13일 장중 6% 넘게 급락하면서 6000선을 내줬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장 대비 3.11% 내린 6185.41에 개장한 코스피는 장중 낙폭이 커지면서 오전 10시 2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6.24% 내린 5991선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60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7월 31일 이후 47거래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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