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후원하는 ‘현대 커미션’ 전시가 테이트 모던에서 개막했다. 작가 타렉 아투이는 소리와 진동을 활용한 ‘소리 풍경’을 선보이며 관람객에게 다감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차·테이트 '현대 커미션' 개막…타렉 아투이, '소리 풍경' 선보여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영국 테이트 모던의 대형 설치 프로젝트 '현대 커미션'의 올해 전시가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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