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이 위기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5억 원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족 돌봄 및 고립·은둔 청년에게 간병비와 의료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 한국수출입은행은 중앙사회서비스원, 초록우산과 공동으로 가족 돌봄 청년과 고립·은둔 청년 등 위기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은은 5억원 지원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가족 돌봄 청년, 고립·은둔 청년에게 간병비, 의료비 등 돌봄비를 지원하고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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