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의 고령층 대상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가입자가 18만 명을 넘어섰다. 만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가입할 수 있는 이 상품은 금융사기 피해를 본 고령층을 지원한다.
"▲ NH농협은행은 고령층 대상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가입자가 9월 말 기준 18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로 피해를 본 고령층의 경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공익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만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별도의 보험료 부담 없이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